래프팅 다녀왔어요..^^

정말 놀기좋아하는 저...오늘은 래프팅을 다녀왔습니다. 한탕강으로....말이죠

내린천으로 갈까? 동강으로 갈까? 하다가 친구넘이 제일 가까운 곳으로 정했더라구요.

음..갔다온 소감은요....머랄까? 일단은 저희가 너무 준비 없이 가서 사진을 비롯하여 별로 남겨오질 못해서

제일 안타까웠구요. 그래도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동강 등지에 비해서 물살의 흐림이 그다지 빠르지 않아서

급류를 타고 내려가는 짜릿함은 적었지만, 14명이 함께 노를 저으면서 장난을 치면서 다른 배와 전쟁(?)도

벌이면서 내려간 8km 정도의 여정은 정말 짜릿했습니다. 도중에 친구넘이 하마터면 물살에 떠내려살 뻔

해서 더욱 짜릿함도 있었죠...^^ 참 일일 패키지 가격으로 32,000원에 다녀왔습니다. 배는 한 2시간 가량

탔구요. 오고 가는데만 5시간 가량 걸려서 무척이나 피곤하네요...버스에서 잠만 잔 기억밖에....ㅎㅎ

☞ 한탄강 코스

▶ 한탄강의 코스종류입니다. 샘소 부근까지 탔었습니다...^^


☞ 한탄강 사진

▶ 한탕강의 모습입니다...저희가 미처 방수카메라를 안가지고 가서 인터넷에 떠돌아다닌 사진 퍼왔습니다. ㅠ.ㅠ

by 상이 | 2005/08/15 22:55 | ▷ - Life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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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oNeZ at 2005/08/15 23:29
하핫.!! 좋으셨겠습니다.!!. 전-0-. 한탄강은 가보지 못해서 모르겠습니다만, 레프팅은 상당히 즐거운게 사실이죠.ㅋ^^.
그런데. 인터넷에 떠돌아다닌 사진 올린것에는 올인.!
Commented by FearLeaf at 2005/08/16 00:13
동강으로 가셨으면 저희 집에서 묵으셨을 확률이 컸을텐데... 쩝.-ㅅ-;
Commented by 상이 at 2005/08/16 11:53
ronez//네...너무 재밌어서 내년에 또 갈까 생각중입니다.
fearleaf//앗...동강 근처 사시나 봐요...^^ 내년엔 동강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박상 at 2005/08/18 00:44
오오..잼있었겠당...
나두 가구푸다..가구파..
움..주말코스해서 함 생각해보까낭? ㅋㅋ
요즘 여행구신이 들려서~~ 가만있질 못하겄네..허허..;;
근데 정말 잼났겠다..^^ 부러벙~
Commented by 상이 at 2005/08/18 09:05
ㅎㅎ 어찌나 노는걸 좋아하시는지...ㅋㅋㅋ
Commented by 박상 at 2005/08/18 13:20
ㅋ마니마니 느끼고 보고싶다^^ 세상밖으로...ㅎ
Commented by 상이 at 2005/08/18 19:11
ㅎㅎ 무언가 보고 느끼고 난 후 마지막에 다시 느끼는 건...나의 신세한탄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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