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9월 16일
옷 하나 장만했어요...^^
☞ 남방 사진 보기
아~~예!!! 저번에 여의도 놀러가서 남방 하나를 잃어버렸거든요...그래서 남방 하나를 새로 샀어요.
전에 남방이 그냥 대충 걸치고 다니기에는 딱이었는데..이번껀...대충 걸치고 다닐만한 그런 색상은
아니네요...그래도 그냥 색이 너무 눈에 딱 띄어서 바로 사버렸어요....원래는 사러간게 아니었는데,
그냥 무슨 옷이 나왔나 하고 보러간건데...지름신이 살짝 왔다가실줄이야...
그래도 아이겐포스트가 바싸지 않아서...지출은 적었습니다...이거랑 핑크색이랑 두개 놓고서
엄청 고민했는데....음....아직도 고민 됩니다...내려가서 교환할까? ㅡㅡ;;; 근데 옷은 이쁜데...과연
그 핑크색이 저한테 어울릴까.....이게 의심스럽네요.....
이제 추석연휴가 시작되네요...고향에 내려지는 않지만 그래도 전 친구넘이랑 오붓하게 목욕탕에서
놀기로 했답니다...ㅋㅋ 간만에 등이나 뻑뻑 밀어야겠네요..ㅎ 명절에...목욕탕~~~!!!! 웃긴당..ㅋ
아~~예!!! 저번에 여의도 놀러가서 남방 하나를 잃어버렸거든요...그래서 남방 하나를 새로 샀어요.
전에 남방이 그냥 대충 걸치고 다니기에는 딱이었는데..이번껀...대충 걸치고 다닐만한 그런 색상은
아니네요...그래도 그냥 색이 너무 눈에 딱 띄어서 바로 사버렸어요....원래는 사러간게 아니었는데,
그냥 무슨 옷이 나왔나 하고 보러간건데...지름신이 살짝 왔다가실줄이야...
그래도 아이겐포스트가 바싸지 않아서...지출은 적었습니다...이거랑 핑크색이랑 두개 놓고서
엄청 고민했는데....음....아직도 고민 됩니다...내려가서 교환할까? ㅡㅡ;;; 근데 옷은 이쁜데...과연
그 핑크색이 저한테 어울릴까.....이게 의심스럽네요.....
이제 추석연휴가 시작되네요...고향에 내려지는 않지만 그래도 전 친구넘이랑 오붓하게 목욕탕에서
놀기로 했답니다...ㅋㅋ 간만에 등이나 뻑뻑 밀어야겠네요..ㅎ 명절에...목욕탕~~~!!!! 웃긴당..ㅋ
# by | 2005/09/16 10:40 | ▷ - Life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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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남방 깔끔하고 이쁜걸요.
secretgirl//아뇨...주황색으로요..핑크색은 도저히 저한테 안어울릴것 같아서...^^;;;